삼성전자서비스 정규직화, 노동인권 유린 면죄부 될 수 없다

시사·보도한겨레포커스 2018년 4월 20일 22:09 김도성
최근 삼성전자서비스는 8천여명의 하청노동자를 직접고용하기로 노조와 합의했다. 이재용의 ‘통 큰 결단’이라고 치켜세우는 일부 언론도 있고, 검찰 수사로 인한 압박의 결과라는 시선도 있다.
삼성이 ‘무노조 경영’을 추구한다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무노조 경영’의 실체를 아는 국민은 많지 않다.
제일모직부터 삼성전자서비스까지, 수십년에 걸친 삼성의 노동탄압 잔혹사를 살펴본다.
연출 김도성 피디 kdspd@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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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이슈와 인물을 소재로 한 미니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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