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한겨레와 삼성: 한겨레가 말하다

스페셜#30_한겨레가 말하다 2018년 5월 17일 22:15 사사편찬팀
#30_한겨레가 말하다

한겨레가 창간 30돌을 맞아 모바일 영상 시리즈 ‘30’을 선보입니다. 1988년부터 2018년까지, 한겨레가 걸어온 길을 전·현직 한겨레 기자들이 직접 돌아봅니다. 
이번 시리즈는 ‘한겨레와 삼성’입니다. 삼성은 한국 사회의 최대 재벌이자, 살아있는 자본 권력입니다. 한겨레는 그동안 삼성 총수 일가의 편법 승계와 삼성의 무노조 정책을 비판하는 기사를 일관된 관점으로 써왔습니다. 이 때문에 삼성 광고가 끊기는 등의 어려움도 겪었습니다. 곽정수 선임기자, 김민경 기자가 한겨레의 고민과 다짐을 이야기합니다.  


● 제작진
기획: 한겨레 창간30년 사사편찬팀
자료: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제작: 한겨레TV
프로그램 공지사항
1988~2018. 창간 30년 한겨레가 우리 사회에 던졌던 주요 의제 가운데 5개를 뽑아 기자들의 육성을 담아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2018년 5월15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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