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한겨레와 BBK·최순실: 한겨레가 말하다

스페셜#30_한겨레가 말하다 2018년 5월 24일 7:45 사사편찬팀
1988년부터 2018년까지 한겨레의 보도 발자취를 전·현직 기자들의 육성으로 전합니다.

이명박과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이 구속되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2007년 이명박 전 대통령의 BBK 실소유주 의혹, 2013년 최순실 얼굴을 최초로 드러낸 단독 촬영, 2016년 최순실·박근혜 게이트…. 한겨레는 ‘이명박의 거짓말’을 밝혀내고, ‘비선실세 최순실’의 존재를 세상에 드러냈습니다. 현직 대통령에게 50억 소송을 당하는 가운데에도 ‘살아있는 권력’과 맞서기를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김보협, 류이근, 박종식 기자가 특종 뒷이야기와 한겨레의 다짐을 이야기합니다. 

○제작진
기획: 한겨레 창간30년 사사편찬팀
자료: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제작: 한겨레TV
프로그램 공지사항
1988~2018. 창간 30년 한겨레가 우리 사회에 던졌던 주요 의제 가운데 5개를 뽑아 기자들의 육성을 담아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2018년 5월15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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