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토리 청와대 보낸 ‘국내 최초 고양이 기자’ 인터뷰

스페셜#30_한겨레가 말하다 2018. 5. 28. 11:25 사사편찬팀 & 애니멀피플
[한겨레 창간 30돌 기획]  
고양이 기자 ’만세’에게 듣는 한겨레 동물 뉴스의 역사

동물 전문 매체 ’애니멀피플’(애피)에는 특별한 기자가 있다. 바로 국내 최초 고양이 기자인 ’만세’다. 코리안숏헤어와 터키쉬앙고라의 피가 섞인 고양이 만세는 2017년 10월 애피에 명예기자로 채용됐다. 


최근 애피는 ’한겨레 창간 30년 사사편찬팀’과 함께 한겨레의 주요 동물 뉴스를 요약한 모바일 영상을 기획·제작해 공개했다. 만세 기자가 주인공을 맡았다. 만세 기자는 자신이 국내 최초 동물 기자에 합격한 비결(!)이 바로 국내 주요 동물 뉴스를 스크랩한 ‘족보’ 덕분이라고 말한다. 만세 기자의 동물 뉴스 족보에는 1991~1992년 ‘이곳만은 지키자’ 기획, 2017년 ‘유기견을 퍼스트도그로’ 캠페인, ’애니멀피플’ 창간 소식이 담겼다.
김효실 기자, 박선하 피디 trans@hani.co.kr
프로그램 공지사항
1988~2018. 창간 30년 한겨레가 우리 사회에 던졌던 주요 의제 가운데 5개를 뽑아 기자들의 육성을 담아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2018년 5월15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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