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재판거래', 대법원장 직권재심해야

시사·보도뉴스클립 2018년 5월 30일 21:03 위준영
2018년 5월 30일, 케이티엑스(KTX) 해고승무원들은 '양승태 사법농단' 사태로 김환수 대법원장 비서실장 등과 만났다.

 ‘케이티엑스 승무원은 철도공사 정규직이 아니다’라고 선고한 2015년 대법원 판결에 대해 김명수 대법원장이 직권으로 재심을 결정 하도록 요구했다.

연출 : 위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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