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민간인 학살 “끝나지 않은 상처”

시사·보도원피스 2018년 6월 24일 20:35 조성욱 피디

올해 4월 충남 아산시 배방읍 설화산에서 한국전쟁 민간인 학살 유해 200여 구가 발굴됐습니다. 대부분이 부녀자와 아이의 유해


학살의 상처만큼 살아남은 자들의 상처도 깊었습니다. 아산 유족회 회장 김장호(78) 씨는 빨갱이라는 손가락질 때문에 고향을 떠났습니다. 나주부대사건의 유족인 곽정례(77) 씨는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하고 학살의 기억으로 평생을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한국전쟁이 일어난지 68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학살의 상처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상의 한 조각 〈원피스에서는 한국전쟁 민간인 학살 유족들의 상처를 조명했습니다.


C.G : 곽다인

내레이션 : 이재호

촬영협조 : 한국전쟁 유족회, 광주트라우마센터,  한국전쟁 민간인학살 유해발굴 공동조사단

드론 : 박성영

연출: 조성욱 

프로그램 공지사항
본격 사회 조각모음 프로젝트, 세상의 한조각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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