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해고노동자, “아무 것도 달라진 것이 없다”

시사·보도뉴스클립 2018년 7월 3일 16:47 위준영
3일 오전 11시, 민주노총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쌍용차범대위 등이 '쌍용차 정리해고 희생자 고 김주중 조합원 분향소 설치'기자회견을 열었다.

분향소 설치에 앞선 기자회견에서 이상진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다. 다시는 이 자리에 안 올 줄 알았는데 이 자리에 온 이상 이제 서른 한 번째를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김득중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장은“이명박 정부의 살인 진압과 정부의 손배 가압류가, 그리고 노동자들과의 복직 합의를 지키지 않은 회사 쪽이 김주중 동지를 죽음으로 몰아세웠다”고 말했다.

기자회견 후 쌍용차지부는 덕수궁 대한문 앞에 분향소를 설치했다.

연출: 위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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