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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노동’만 7시간… CJ택배노동자의 하루 [원:피스#10]

시사·보도원:피스 2018년 7월 12일 15:44 조성욱PD

택배 기사 12년 차 원영부 씨는 새벽 5시 반에 출근을 합니다. 매일 아침 7시부터 시작되는 택배 분류작업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원영부 씨는 최대 7시간이 소요되는 공짜 노동인 분류작업이 택배기사들의 노동시간을 늘리는 주 원인이라고 말합니다.

 

세상의 한조각 원피스에서 씨제이 택배 노동자 원영부 씨의 하루를 담았습니다

 


내레이션 : 김포그니

드론 : 박성영

연출: 조성욱 (chopd@hani.co.kr) 

프로그램 공지사항
본격 사회 조각모음 프로젝트, 세상의 한조각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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