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에 오른 남북 정상…“천지에 새 전설 생겼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일 북쪽 길을 통해 해발 2750m의 백두산 정상 장군봉에 함께 올랐다. 파란 하늘 아래 두 사람은 활짝 웃는 얼굴로 맞잡은 손을 높이 들어 올렸다. 남북 정상 부부는 백두산 천지까지 내려가 물에 손을 담그기도 했다.

남북 정상은 이날 오전 9시33분 백두산 천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장군봉에 함께 도착했다. 구름 한점 없는 쪽빛하늘 아래 천지는 남북 정상에게 한치 가림도 없이 온전한 자태를 드러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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