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시달리는 어느 ‘노동부 산하기관’ 노동자들 [원:피스 #21]

시사·보도원:피스 2018년 10월 29일 10:21 김도성
한국잡월드는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종합직업체험관입니다.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이곳의 직업체험강사들은 전체 노동자의 70%가 넘는데 전원이 비정규직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당하는 설움이 비정규직·간접고용 노동자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그간의 시간동안 절실히 느껴 왔습니다. 때문에 지난 해 7월 20일 정부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정규직화한다고 발표했을 때 매우 기뻤습니다. 그러나 그 기대는 오래 가지 않았습니다. 올해 4월 한국잡월드가 ‘자회사를 통한 정규직화’ 방침을 확정했기 때문입니다.
노동부 산하기관 노동자로 아이들에게 직업에 대한 꿈을 심어주는 직업체험강사들의 이야기를 <한겨레TV> 세상의 한 조각 ‘원:피스’팀이 취재했습니다. 취재·연출 김도성 피디 kdspd@hani.co.kr
프로그램 공지사항
본격 사회 조각모음 프로젝트, 세상의 한조각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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