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위원장, 김용균씨 어머니와 통곡

시사·보도영상+ 2018. 12. 25. 황금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26일 고용노동소위원회를 열어 산업안전보건법 전부 개정안을 논의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날 소위 심사장 앞에는 지난 11일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숨진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씨가 찾아와 신속한 법안 처리를 부탁했다. 환노위 심사 도중 복도에 나온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간사는 어머니와 포옹하며 함께 눈물을 쏟아냈다. 

●영상: 송경화 편집: 황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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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디지털부문 기자와 피디들이 만드는 영상뉴스. 뉴스의 맥락과 갈피를 짚어드립니다. 2018년 11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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