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고 임세원 교수가 SNS에 남겼던 글

시사·보도영상+ 2019.01.07 황금비

지난해 12월31일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세원 교수를 향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울증과 불안장애 분야에서 손꼽히는 전문가였던 고인은 평소 환자를 생각했던 마음이 각별했다고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는데요. 고인이 생전에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렸던 글을 영상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연출 황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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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디지털부문 기자와 피디들이 만드는 영상뉴스. 뉴스의 맥락과 갈피를 짚어드립니다. 2018년 11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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