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보는 방법?

by cjstkdwlfir on Oct 0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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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다. 성경의 한구절 이다.

만은 이들이 상상 하는 것은 이루어 지기 위해 현실 속에서 꿈틀 대며 태동 함니다.

창조자의 숨어 있는 숨가뿐 사랑의 숨소리처럼...

세상이라는 어머니의 자궁 속에서...

바란다는 것은 상상이고 믿음은 바라는 마음이니 이미 이루어 젔다.

십자가에 서 창조주 였다는 사실을 증명 하는 이 한구절

 [성경에서의] 알수 없었던 이한마디 의 의미가 요한복음 20장 30절에

[다 이루었다]

바로 미래를 보는 창조주의 독백이다.

그럼 생각해 본다다. 상상해 본다다. 자신이 보지못하고 만저보지 못한것을 상상도 못해 본것이

어느날 문득 문열고 나가 보니 알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였으며 바램 하지도 안은 것이

내 앞에 펼처저 있을때.. 누군가의 상상이 누군가의 의지가...실상이 되어 내눈앞에 있다.

만상의 기본 설계는 창조주가 하신 것이고 그것을 보고 그중에 그중의 일부를 행하는자가

설계도의 주인명의를 자신의 것으로 바꾸고 제것이라 하는 것처럼 아주 흔히 보는 일들이다.

국회의원이 그권력이 자신 것 인것처럼 착각하는? 대통령이 자신의 권한이 자신 것 이것처럼

하는것과 같다 하지 안을 수 있을까?

창조주 의 행한 일이 과연 무었이었을까?

흑암 깊은 곳에 처박아 두셨다.곳 그들을 기억 하지 않는다 이다.

그 행한것이 창조주의 의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국민들이 만든 권력이다

개인것이 아님을 명심 해줬음한다. 하겠다.

잘모름니다 제가 한것이 아님니다.기억이 나지 안습니다. 국민의 물음 앞에

이런 말박게 못하는 [권력.남용자가 되지 말기를] 최소한 자신의 의지가 아니 었으면

누가 시켰습니다 라고 말이라도 해서 국민들의 잘못을 지적이라도 했으면.

그 시킨자도 국민이 뽑은 것이 태니 최소한 국민이 실수를 반복 하지

안을수 있도록 병든것이 무었인지 물론 말기  암일수도 있겠으나 부모로서 자식에게

이런 병이 있었다는 것이라도 남길수 있도록 후대 자식들은 이런 암에 걸리지

안토록 알려 줘야 히지 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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