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은 어디로? [불타는 감자-총선편#7]

시사·보도불타는 감자 2016. 04. 8. 15:47 정인환 기자

 

4.13 총선, 20대 국회의원 300명을 뽑는 날입니다. <불타는 감자>가 전체 지역구 253석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수도권 판세를 집중 분석했습니다. 그저 여론조사 종합한 수준이 아닙니다. 지난 7년여 치러진 전국 단위 선거는 지방선거 2차례와 총선, 대선까지 모두 4차례입니다. 그 선거 때마다 수도권 1126개 행정동 단위에서 여당과 야당에 어떻게 표를 던졌는지를 분석했습니다. 수도권의 지역구는 모두 122곳입니다. 이 가운데 야당은 71, 여당은 51곳에서 우세를 점해왔습니다. 요즘 나오는 여론조사 결과와는 사뭇 다릅니다. 왜 그럴까요? 야당 지지자들이 마음을 잡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란 게, 날카롭고 지적인 안수찬 <한겨레21> 편집장의 지적입니다. 여당은 이 기세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야당은 흩어진 지지자들을 다시 모아 세울 수 있을까요? 사전 투표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꽃이 지더라도, 투표는 하셔야죠~!

 

출연: 안수찬, 김원철, 황춘화

종합편집: 문석진

CG: 위준영

기술: 박성영, 박종찬

연출: 이규호, 정인환

프로그램 공지사항
신개념 법조예능, <불타는 감자>입니다. ‘법조예능’이란 어깨 제목은 법조의 딱딱함에 예능이란 당의정을 입혀보려 만든 말입니다. 지금까지 없던 말이니 ‘신개념’이라고 해봤습니다. ‘불타는 감자’는 뜨거운 감자 수준을 넘은 불타는 현안을 다루겠다는 뜻입니다. 토크 주제는 ‘법조계’ 안팎 얘기에 제한되지 않습니다. 이를테면, 교육-노동-복지-환경 등 사회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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