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한국당’ 이라니... 연동형 비례제 오해와 진실 [더정치 #147]

시사·보도한겨레 ‘더 정치’ 2018. 12. 12. 16:54 도규만 박종찬
‘비례대표포럼’ 최태욱 교수에게 듣는 연동형 비례대표의 모든 것

  
“지난주 거대 양당이 짬짜미 해 자기들끼리 예산을 처리한 데 대해 ‘더불어한국당’이라는 비아냥을 받고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거대 양당이 보인 모습처럼 ‘지역구 예산 나눠먹기 경쟁’이 아니라 ‘비정규직·소상공인·청년들을 위해 예산 배정 경쟁’을 하는 국회로 바꾸기 위한 것이다.”
 최태욱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정치외교학)는 12일 한겨레TV ‘더정치’에 출연해 “규모는 크지만 사회경제적으로 약한 비정규직·소상공인·청년 등을 ‘약대집단’이라고 하는데, 이 주요한 약대집단이 방치된다면 사회해체 위기까지도 있다고 본다”며 “이들을 대변하는 정당이 이제는 국회에 들어와 민의를 제대로 대변해야한다는 것이 선거제도 개혁의 요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태욱 교수는 2010년부터 ‘비례대표포럼’ 만들어서 선거제도개혁 운동을 시작했고 2016년엔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새정치민주연합의 ‘김상곤 혁신위’의 혁신위원으로 활동하며 연동형비례제 도입과 국회의원 정수 369명 확대안을 도출해내기도 했습니다.(이하 중략) 김규남 기자


○ 제작진
진행: 김태규, 출연: 최태욱
취재: 김규남
타이틀·CG: 문석진 곽다인
기술: 이규호, 카메라: 김성광
연출: 도규만 박종찬

○ 팟캐스트(오디오 버전 제공)
-아이튠즈:https://goo.gl/mLkQF5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성한용 선임기자가 정치 이슈의 중심 인물을 인터뷰하는 프로그램. 2016년 6월8일 시즌 2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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