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라는 단어가 자기 써달라는 느낌이었다”

엔터테인먼트어쩌다 음악 2017-03-23 조소영

세월호가 바다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전이었다. 20일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도재명은 가사 속 ‘세월’에 대해 “단어가 자기 써달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 곡을 처음 썼을 때만 하더라도 선배나 친척의 사고 등 지극히 개인적인 서사였다. 2014년 세월호 사고 뒤 가사를 새로 썼다.”  

취재 구둘래, 영상 조소영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문화부 구둘래 기자와 한겨레TV 조소영 피디가 글과 영상으로 만나는 음악과 음악인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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