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2집 [어쩌다음악]

엔터테인먼트어쩌다 음악 2017-06_12 조소영

 ‘짙은’(성용욱)의 서울 응암동 녹음실에는 〈우주 탐사 시대의 우주론〉이라 적힌 회의주의자 잡지가 놓여 있었다. “무슨 말인지 모른다.” 설핏 웃는다. “우주에 관한 영화와 책을 많이 보았다. 볼수록 고독과 외로움에 빠져갔다. 노래는 그런 감성을 담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music/798487.html

취재 구둘래, 영상 조소영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문화부 구둘래 기자와 한겨레TV 조소영 피디가 글과 영상으로 만나는 음악과 음악인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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