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넌제로섬 게임: 제1야당의 양보

스페셜한겨레 다큐 2016년 06월 17일 16:27 이재만

여소야대’ 20대 국회가 역대 최단 시일 내에 원구성을 마치고 613일 개원했다. 1야당 더불어민주당은 원내 1당으로서 당연히 확보해야 할 국회의장직을 얻는 대가로 다수의 주요 상임위원장직을 여당인 새누리당에 양보했다. 또한 원구성 협상의 일괄타결을 위해 제2야당 국민의당과의 상임위 협상에서도 다시 한 번 양보를 선택했다. 1야당으로서 협치의 씨앗을 뿌린 셈이다. 과연 3당체제는 이 씨앗을 싹 틔워 협치의 시대를 열 수 있을까? 28년 전인 198813대 국회의 첫 여소야대 원구성 협상을 되돌아보며 20대 국회의 합의민주주의 가능성을 생각해 본다.

책임 프로듀서: 이경주

연출: 이재만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한겨레 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