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고무신 꽃: 아직 끝나지 않은 ‘삼성 직업병 사태’

시사·보도한겨레다큐 2016년 10월 6일 22:09 김도성
삼성 직업병 피해자와 그 가족,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하는 시민들이 강남역 삼성사옥 앞에서 노숙 농성에 들어간지 1년이 다 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합니다. 이들이 왜 아직도 농성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몽니 부리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있습니다. 삼성과 주류 언론이 올해 초에 이 문제가 다 해결된 것처럼 떠들썩하게 홍보한 탓입니다.
과연 삼성 직업병 문제는 다 해결된 것일까요? 아무도 돌아봐 주지 않는데도 1년이 다 되도록 이들이 여기서 농성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연출 김도성 kdspd@hani.co.kr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