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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커덩 덜커덩 혼도 빼고 배꼽도 빼고

'아이스게~끼, 꺄아아악!'
낡은 디스코가 덜커덩 덜커덩 돌아가면서 춤을 춘다. 빨간 의자에 다닥다닥 붙어 앉은 '교복 소녀'들이 연방 엉덩방아를 찧는다. 날카로운 비명소리가 빠른 유행가 음악소리와 뒤섞인다. 얼마나 소릴 질렀는지 어느새 목이 벌게졌다. 인천 월미도 놀이공원은 오늘도 시끌벅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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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삶은 자신만의 드라마고 영화다. 멋지게 포장하지 않아도, 극적으로 꾸미지 않더라도 웃음이 묻어나고 눈물이 배어난다. 감동은 일상의 경계에서 꽃을 피운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그런 이야기, 아무도 눈여겨 보지 않는 이 사람의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는다. 조소영피디 azur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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