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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훅 #6] 국정원 대선개입 수사의 열쇠, 의문의 전화번호 9개

2017-12-09 조소영

2012년 국가정보원 불법 선거 운동 수사하는 검찰이 결정적 진술을 확보했다. 당시 경찰 간부가 국정원 직원에게 수사 정보를 넘겨주고 수사를 축소하려 했다는 것이다. 해당 정보를 넘겨 받은 국정원 직원 안OO 씨 입에서 나온 이야기다.


참고: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4548.html

취재: 〈한겨레21〉 변지민, 정환봉, 하어영 

출연: 〈한겨레21〉 하어영, 김완, 변지민 

타이틀: 〈한겨레TV〉 문석진 

연출: 〈한겨레TV〉 조소영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21 기자들이 진행하는 보도 뒤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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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