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1 ‘훅’ #10] SBS 상품권 페이, 취재 뒷얘기

2018 01 12 오후 8:37 조소영
임금과 상품권. 언뜻 비슷하게 들리지만, 본질적으론 완전히 다른 사회적 의미가 있는 말들이다. 임금은 노동의 대가다. 노동은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한 노력이자 자기실현을 위한 가치 활동이다. 근로기준법상 임금은 통화(돈)로 지급해야 한다. 지난 2주 동안 ‘방송계갑질119’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올라온 사연들을 심층 취재하며, 10여 명의 방송계 ‘을’과 ‘병’과 ‘정’을 만났다. 이들이 쏟아낸 수많은 사연 가운데 우선 ‘상품권 임금’을 고발한다.

진행: 한겨레21 하어영.김완 
취재: 한겨레21 김완 변지민 
타이틀: 한겨레TV 문석진
촬영: 한겨레TV 박종찬 조소영 
편집: 한겨레TV 조소영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21 기자들이 진행하는 보도 뒤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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