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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20주년 CF 공모전] 한겨레21은 청바지입니다. 사람으로 물든, 세상을 물들일 청바지

시청자참여시청자 참여영상 2014년 03월 13일 18:01 hanitv
참가자: 신원경 김성찬 김지혜 조은혜
기획의도:

우리 팀이 꼽았던 '한겨레21'의 특징은 이렇다.
사람 중심의 기사가 많고, 변화에 소홀하지 않았으며, 탐욕에 대한 대항정신을 갖췄다는 것과 마지막으로 젊은 감각이다. 이 특징들을 잘 대변할 수 있는 소재는 '청바지'이다.
청바지는 남녀노소 세대를 구분하지 않고 각계각층의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다른 시사주간지를 정장에 비유한다면 한겨레21은 청바지와 같은 느낌이다.
그렇다고 다른 주간지보다 가볍다는 의미는 아니다.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어느 분야에 빠짐없이 한겨레21의 저널리즘이 필요하다. 청바지도 그렇다.
다만, 전달하는 데 있어 색다른 감각과 친숙함이 돋보인다는 것이 차이다.
사람들이 청바지를 즐겨 입는 모습과 그 이유를 보여줌으로써 한겨레21만의 특성을 부각한다.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TV> 시청자와 한겨레 독자들이 제작한 영상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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