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북한 선수단 입촌식…소고 잃어버리는 해프닝도

스페셜평창TV 2018. 2. 8. 15:06 위준영 피디

7일 경의선 육로로 방남한 북한 응원단이 첫 공식 일정으로 북한의 강릉 선수촌 입촌식 행사에 참가했다.

본격적인 북한 선수단 입촌식은 오전 11시 시작됐다. 공식 행사에서는 선수촌에서 준비한 공연인 쾌지나칭칭 나네음악이 울려퍼졌고, 이후 북에서 온 취주악단 공연이 뒤를 이었다. 북 취주악단은 반갑습니다를 시작으로 아리랑, 풍년가, 바다의 노래, 옹헤야, 쾌지나칭칭나네, 청춘송가를 차례로 연주했다. 연주가 이어지는 동안 선수 22명과 임원 24명 등 모두 북한 선수들은 정면에 일렬로 늘어서 있다, 도중에는 원형을 만들어 우리측 공연단과 함께 손을 맞잡고 빙글빙글 돌기도 했다. 북 선수단 입촌식 행사에는 취재진과 자원봉사자등 100여명이 훌쩍 넘는 인파가 몰렸다. (글 황금비 기자)


평창 영상 취재단

-한겨레TV 위준영, 허프포스트코리아 윤인경, 이진우

프로그램 공지사항
허프포스트코리아, 한겨레TV, 한겨레, 한겨레21 기자들과 피디들이 평창 현지에서 올리는 평창 동계 올림픽 관련 영상 뉴스입니다.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평창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