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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한겨레와 국정원: 한겨레가 말하다

스페셜#30_한겨레가 말하다 2018년 5월 30일 10:30 사사편찬팀

한겨레가 창간 30돌을 맞아 모바일 영상 시리즈 ‘30’을 선보입니다. 1988년부터 2018년까지 한겨레의 보도 발자취를 전·현직 기자들의 육성으로 전합니다. 

국정원과 한겨레의 악연은 뿌리가 깊습니다. 1989년 4월 방북 취재를 계획했다는 이유만으로 한겨레 기자들이 안기부에 연행되었고, 사상 초유의 편집국 압수수색을 당했습니다. 그해 10월에는 안기부가 ‘한겨레 독자 성향’을 조사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당시 안기부는 언론의 성역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겨레는 안기부의 전횡을 고발하고 개혁을 촉구하는 기사를 끈질기게 썼습니다. 2013년 한겨레는 국정원 직원이 대통령 선거에 개입해 문재인 후보를 비방하는 댓글을 달았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국정원은 기자를 고소하거나, 한겨레를 ‘블랙리스트’에 올려 길들이려 했지만 한겨레는 굴하지 않았습니다. 배경록, 정환봉, 서영지 기자가 한겨레의 국정원(안기부) 보도에 대해 뒤돌아봤습니다. 


기획: 한겨레 창간30년 사사편찬팀

자료: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제작: 한겨레TV


프로그램 공지사항
1988~2018. 창간 30년 한겨레가 우리 사회에 던졌던 주요 의제 가운데 5개를 뽑아 기자들의 육성을 담아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2018년 5월15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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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_한겨레가 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