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한겨레와 인권: 한겨레가 말하다

스페셜#30_한겨레가 말하다 2018년 6월 4일 14:41 사사편찬팀
한겨레가 창간 30돌을 맞아 모바일 영상 시리즈 ‘30’을 선보입니다. 1988년부터 2018년까지 한겨레의 보도 발자취를 전·현직 기자들의 육성으로 전합니다.
5·18 광주항쟁과 조작간첩 사건의 피해자들, 원진레이온 산업재해 환자들, 양심적 병역거부자들, 최저임금을 받으며 소모품처럼 취급당하는 열악한 노동 환경의 비정규직, 한국인의 밥상을 차리기 위해 농업·축산업 분야에서 눈물 흘리는 이주노동자들…. 한겨레가 지난 30년 동안 말을 건넸던 이들입니다. 한겨레는 낮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존재하지만 존재가 확인되지 않는 이들을 호명하고, 그들이 생존할 수 있도록 힘을 북돋워주는 인권 보도를 이어왔습니다.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기자들이 최저임금을 받는 노동 현장에 한 달 간 직접 뛰어들기도 했습니다. 신윤동욱, 이문영, 임인택 기자가 한겨레 인권 보도 30년을 돌아봅니다. 

기획: 한겨레 창간30년 사사편찬팀
자료: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제작: 한겨레TV
프로그램 공지사항
1988~2018. 창간 30년 한겨레가 우리 사회에 던졌던 주요 의제 가운데 5개를 뽑아 기자들의 육성을 담아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2018년 5월15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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