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수사 ‘시즌2’ 막이 열린다

시사·보도한겨레포커스 2017-08-10 조소영
고구마 줄기가 뽑히듯, 보수정권 9년 동안 언 땅 아래서 썩고 있던 열매가 하나둘 양지로 나오고 있다. ‘국가정보원 개혁발전위원회’(국정원 개혁위)는 8월3일 국정원이 18대 대통령선거가 있던 2012년 30개의 ‘민간인 여론 조작 조직’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른바 ‘사이버 외곽팀’(외곽팀)이다.


취재: 정환봉·김완, 자료: 한겨레 사진부, 편집: 조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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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이슈와 인물을 소재로 한 미니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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