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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비즈니스 매너 (2) 명함매너

글로벌 리더의 화룡점정(畵龍點睛) 국제 비즈니스 매너 (2)  명함매너
김미주 건양사이버대학교 호텔의료관광학과

 

  명함은 자신을 보여주는 최초의 수단으로 얼굴을 의미한다. 명함 교환 후, 헤어지면 상대방과 자신의 존재는 모두 명함으로만 남기 때문이다. 만남에 있어서 첫 인상이 중요하듯, 명함은 상대가 자신을 기억하게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항상 소중히 다루고 반드시 명함칩에 10장 이상씩 소지한다. 상대를 만나면 곧바로 명함을 교환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무엇보다 상대를 향한 '감사의 마음'과 '존중의 마음'을 가져야 하겠다.

 

  명함은 자리에서 일어나서(앉은 채로 건네는 것은 NG.) 아랫사람이 먼저 손윗사람에게 건네준 후, 윗 사람의 명함을 받는다. 자세를 바르게 하고, 상대의 얼굴을 보면서(역시 eye-contact이 중요함.) 회사명, 부서명, 이름을 밝힌다. 명함은 상대가 바로 읽을 수 있는 방향으로 돌려 오른손으로, 가슴 높이에서 건넨다. 상대의 명함을 받을 때에는 양손을 가슴 높이까지 올리고 "감사합니다"라고 말 한 후, 상대의 이름과 직함을 소리내어 한 번 읽고 대화중에는 상대의 이름과 직함을 반복하여 불러주는 것이 좋다.


■ 전체강의 ■
1강 : 인사매너
2강 : 명함매너
3강 : 대화매너
4강 : 테이블매너
5강 : 호감 가는 표정연출법

 

  세계적 경영 컨설턴트인 톰 피터스는 21세기 비즈니스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경쟁우위 6가지 중 한 가지는 '매너'라고 주장한다. 90초만에 굳혀진 첫인상은 60번 이상을 만나야 변할 수 있듯이 첫 대면의 매너는 아주 중요하다. 비즈니스 매너의 핵심은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라 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매너는 다음과 같다. 인사매너는 미소(진실), 목소리(명랑), 자세(공손)를 기본으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눈맞춤(eye-contact)이다. 명함매너는 아랫사람이 손윗사람에게 건네되 바른 자세로 얼굴을 보면서 소속을 밝힌 후, 상대가 바로 읽을 수 있는 방향으로 돌려 오른손으로, 가슴 높이에서 건넨다. 대화매너에서는 전달하고 싶은 말 앞에 한 마디를 추가하는 쿠션언어("죄송하지만", "폐가 안 된다면")를 활용하고, "~해주십시오"는 의뢰형("잠시 서주시겠습니까?")과 질문형("잠시 봐주시겠습니까?")으로 표현한다. 테이블매너에서는 코스에 따라 포크와 나이프는 대개 각각 3개 이하로 놓여있으면 바깥쪽에 있는 것부터 순서대로 사용한다. 상대가 식사중일 때에는 접시 중앙이나 테두리에 '人'자형으로 놓고, 나이프의 날은 안쪽을 향하도록 한다. 그리고 좋은 표정을 만들기 위해서 얼굴 스트레칭은 반드시 필요하므로, 평상시에도 눈, 눈썹, 볼 운동, 입운동으로 연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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