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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진의 크랭크人#2-8] '야간비행' 이송희일감독, 배우 이재준

"교실은 우리 사회의 축소판이다"
이 영화를 만든 이송희일 감독의 말이다.
야간비행이라는 제목처럼 낭만적이어야 할 학창시절과 학교,
그리고 우리 사회는 언제 어디서 어떤 모습의 추락을 만나게 될 지
걱정해야 하는 곳으로 변했다.
그런 현실에 맞춰 영화에선 폭력이 난무하는 학교의 현실과 
교실을 장악한 자본과 권력에 의해 파괴되어 가는 사람들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것은 교실안에서만의 일이 아닌 우리 사회의 모습이기도
하다. 
그 속에서 밤하늘을 위태롭게 비행하는듯한 두 아이는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오늘, 위태로운 우리사회에 
작은 별빛과 같은 말을 남긴다. 

"친구가 없으면 이 세상은 끝이잖아."
맞다. 사람이 없으면... 사람의 향기가 없으면 이 세상은 끝이다.

[기획] 한겨레TV  [제작] 큐싸인미디어  [연출] 서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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