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크랭크人#17] '26년' 조근현 감독 & 최용배 청어람 대표

엔터테인먼트오동진의 크랭크人 2012. 12. 4. 17:30 hanitv
솔직 담백한 영화인들의 거침없는 리얼 토크! 
[오동진&김영진 크랭크人]

#01. 토크

조근현 영화감독 


세트가 아닌 실제 공간에 가면, 연출자와 배우의 정서가 달라진다

제작비의 한계, 1980년의 그날을 재현하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다

배우 장광, 흉내 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악의 축’의 연기를 버무렸다

- 설명하지 말자. 이해시키려 말고 일단 감정을 전달하자


최용배 청어람 대표 


- 영화 <26년> 제작 투자 공기업이 청와대의 압력으로 투자를 취소했다고

-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으로 1만 5천 명, 7억의 제작비를 마련

- 김아중, 영화 <26년>의 개봉이 감격스럽다

- 영화를 제작하지 못하게 하는 현실에 굴복하고 싶지 않았다


오동진의 진단

26년이 성공할 것인가. 성공할 것이다. 26년이 꿈꾸는 세상은 이루어질 것인가. 궁극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다만 12월 대선이 그 분기점을 가를 것이다. 이 영화의 흥행 여부가 다가올 대통령 선거에 일정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말은 그래서 나온다. 

#02.필모그래피

★조근현 영화감독

2012년: [26년: 연출], [후궁: 제왕의 첩: 미술]
2011년: [마이웨이: 미술]
2010년: [두 여자: 미술]
2009년: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아트디렉터]
2008년: [고고70: 미술], [1724 기방난동사건: 미술], [가루지기: 아트디렉터]
2007년: [정조암살미스터리 8일: 미술], [라듸오 데이즈: 미술],
           [마이 파더: 미술],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아트디렉터]
           [허브: 아트디렉터], [서울까지: 미술]
2006년: [전설의 고향: 미술], [음란서생: 미술]
2005년: [형사 Duelist: 미술], [천군: 미술]
2004년: [인어 공주: 미술]
2003년: [장화 홍련: 미술]
2001년: [버스, 정류장: 콘티, 미술]

★최용배 청어람 대표


2012년: [26년: 제작]
2008년: [순정만화:제작], [사과: 제작], [밤과 낮: 제작]
2007년: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 제작], [해부학 교실: 제작]
2006년: [괴물: 제작], [양아치어조: 제작], [흡혈형사 나도열: 제작]
           [작업의 정석: 제작]
2005년: [용서받지 못한 자: 제작], [소년, 천국에 가다: 제작], [극장전: 제작]
2004년: [효자동 이발사: 제작]
2002년: [공공의 적: 배급]
1999년; [텔 미 썸딩: 배급]
1997년: [현상수배: 기획], [박대박: 프로듀서], [불새: 기획]
1994년: [커피 카피 코피: 프로듀서]
1990년: [남부군: 조감독]


기획: 권복기 / 책임 프로듀서: 도규만 / 타이틀: 문석진 / 기술감독: 박성영 

음향: 이규호 / 카메라: 박수진 정동화 장지남 정주용 / 메이크업: 강희정 
NLE: 문석진  / 글 구성: 박연신 / 연출: 이경주 leepd@hani.co.kr 이규호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오동진의 크랭크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