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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진의 크랭크人#2-3] 바다보다 삶에 짙게 끼는 안개 <해무〉문성근

엔터테인먼트오동진의 크랭크人 2014.07.19 이경주 피디
"나 때문에 이번 영화가 망칠까봐 두려웠다."
스튜디오를 떠나 영화인이 있는 곳을 찾아가는 오동진의 크랭크인.
이번 주는 중견 영화배우이자, 정치인 문성근씨를 만난다.
8월 개봉하는 영화 '해무'에 출연한 그는 촬영을 하면서 두려움을 느꼈다고 했다.


중견 배우의 충격고백.
그리고 그는 왜 힘든 정치의 길을 걷기 시작했는가부터
그가 출연한 영화 한 편을 선거에서 그의 낙선에 이용한 이야기,
최근 7년간 시청자들은 TV 프로그램에서 그를 왜 볼 수 없었는 지,
그가 왜 급진좌파의 상징처럼 되었는 지...

"매일 매일 고문받는 것처럼 힘들다"
술에 취해 말하는 취중진담을 들어본다. 
또 영화평론가 오동진표 초밥 굴욕도 함께 느껴보시길...

기획 : 한겨레TV   제작 : 큐싸인미디어   연출 : 서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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