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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희 vs.장제원, '2017 대선'을 말하다 [더 정치 #40]

시사·보도한겨레 ‘더 정치’ 2017년 02월 7일 21:10 정주용

“문, 상쾌한 리더십 아니다”, “문 ‘때리기’ 말고 ‘보수’ 걱정을”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선고 시점이 3월 초로 관측되는 가운데 조기 대선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각 정당의 대선주자들은 지지율 끌어올리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입니다. 〈한겨레TV〉 정통 정치토크 쇼 〈더 정치〉에서는 새해를 맞아 공개방송을 준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략통 이철희 의원,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가 낳은 스타 바른정당 장제원 의원, 〈더 정치〉의 터줏대감 성한용 선임기자가 출연해 ‘2017 대선의 해, 정치를 말한다’를 주제로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토크 내용

1. 박근혜의 운명

2. 문재인 대세론

3. 보수의 분화

 

○ 제작진

진행: 김태규, 출연: 성한용 이철희 장제원

타이틀·CG: 문석진 윤지은

기술: 박성영

카메라: 정동화

연출: 정주용, 이규호, 박종찬, 이경주

 

○ 팟캐스트(오디오 버전 제공)

아이튠즈:https://goo.gl/mLkQF5

팟빵채널:http://www.podbbang.com/ch/10714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성한용, 황준범, 김태규 기자가 진행하는 정치 진단과 논평 프로그램. 2016년 6월8일 시즌 2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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