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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시스터즈 “노래를 못했다 할 순 있어도 안했다고 못하리”

엔터테인먼트어쩌다 음악 2017-07-16 조소영
3년 만에 돌아온 미미 시스터즈

큰미미는 직장이 드러나는 에코백을 들고 있었고, 작은미미의 장딴지에는 지금 그가 사는 곳을 알려주는 모기자국이 확연했다. 미미는 다른 미미가 멀리서 다가오자 큰소리로 본명을 불렀다. 여전히 미미시스터즈는 본명도 나이도 안 밝히지만 그들을 잘 아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취재 구둘래, 영상 조소영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 문화부 구둘래 기자와 한겨레TV 조소영 피디가 글과 영상으로 만나는 음악과 음악인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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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