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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훅 #7] 허망한 신기루로 남은 ‘정규직 꿈’

시사·보도한겨레21 ‘훅’ 2017-12-15 오후10:07 조소영

비정규직 전전하다 정규직 무산되자 목숨 끊은 서울메트로 무기계약직 김민규(가명)의 삶. 기존 정규직들의 비정규직 혐오 공격에 분노…‘구의역 사고’ 이후에도 되풀이되는 비극. 박원순 시장, 무기계약직 정규직화 발표에 환호도 잠시, 노사 협상 결렬에 끝내 자살 선택 

취재: 〈한겨레21〉 김완 
출연: 〈한겨레21〉  하어영 김완 변지민 
타이틀: 〈한겨레TV〉 문석진
연출: 〈한겨레TV〉  조소영 

안녕하세요 훅을 시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훅은 제작진 겨울 휴가로 한주 쉽니다. 훅8회는 12월129일 방영 예정입니다

시청에 불편을 드린 점 거듭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프로그램에 대해 많은 시청을 부탁드립니다.

훅 제작진 드림


프로그램 공지사항
한겨레21 기자들이 진행하는 보도 뒤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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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