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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남한 편? 북한 편? 평화 편!

스페셜#30_한겨레가 말하다 2018-05-23 조소영
[#30_한겨레가 말하다]

너희는 누구 편이냐고요? 한겨레는 30년 전 창간 때부터 평화를 최우선 가치로 삼았습니다. 
30년 전 ‘한겨레’라는 신문 이름, 그리고 1면에 담은 큼지막한 백두산 천지 사진은 ‘불온한’ 일이자 ‘충격’이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한국 사회에는 냉전, 반공 이데올로기가 팽배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빨갱이 신문’이라는 낙인에도 불구하고, 한겨레는 묵묵히 언론으로서 제 할 일을 하고자 했습니다. 한반도 평화를 보도의 최우선 가치로 두었습니다. 그 여정을 모바일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기획: 김태권 황예랑 김효실
자료조사: 김소윤
목소리 연기: 김효실 김태권
편집: 조소영
제작: 한겨레창간30년 사사편찬팀 

 
프로그램 공지사항
1988~2018. 창간 30년 한겨레가 우리 사회에 던졌던 주요 의제 가운데 5개를 뽑아 기자들의 육성을 담아 영상으로 구성했습니다. 2018년 5월15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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