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반올림 농성 1000일, 그 시간을 메운 목소리들 [원:피스 #8]

시사·보도원:피스 2018년 7월 4일 16:12 김도성
지난 2일, 삼성 직업병 피해자 단체인 ‘반올림’의 농성이 1000일째를 맞았다.

그 긴 시간동안 피해자와 그 가족들은 삼성 본사 앞에 꾸린 농성장에서 갖가지 어려움을 이겨내야 했다. 세번의 겨울을 나고 세번째 여름을 맞이하고 있다. 삼성 직업병 문제가 다 끝난 것처럼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친삼성 언론의 보도 행태에 치를 떨기도 했고, 박근혜 탄핵 때는 박근혜를 지지하는 극우단체 회원들의 폭력적 언행에 상처입기도 했다.

이들은 그럼에도 이 싸움을 계속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사람’이었다고 말한다. 1000일을 함께 한 피해자와 유가족, 그리고 수많은 연대시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반올림 농성 1000일을 돌아본다.

취재·연출 김도성 kdspd@hani.co.kr
프로그램 공지사항
본격 사회 조각모음 프로젝트, 세상의 한조각 〈원피스〉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원:피스